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범준 결혼, 속도위반으로 아빠 된다…예비신부는 송지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6 10:25
2013년 12월 16일 10시 25분
입력
2013-12-16 09:57
2013년 12월 16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엠넷 제공
‘장범준 송지수 결혼’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리더 장범준(24)이 신인배우 송지수(20)와 결혼을 발표했다.
버스커버스커의 소속사 청춘뮤직은 1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장범준의 결혼소식을 전했다. 버스커버스커 측은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버스커버스커 관련입니다. 먼저 버스커버스커 멤버 장범준 군의 결혼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전해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버스커버스커 측은 "장범준 군이 내년 봄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장범준 군은 군 입대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내년에 태어날 소중한 아이가 생겨 결혼을 결정하게 됐습니다"라고 장범준의 속도위반 사실도 전했다.
그러면서 "본인(장범준) 스스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되었음에 행복해하고 있는 만큼 많은 격려와 축하의 인사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장범준은 신인배우 송지수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장범준과 송지수는 내년 봄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장범준이 속한 버스커버스커는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하면서 데뷔해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송지수 속도위반 결혼, 놀라운 소식이다",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송지수 속도위반 결혼, 축하할 일이다",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송지수 속도위반 결혼, 깜짝 놀랐다",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송지수 속도위반 결혼, 충격적인 소식",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송지수 속도위반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장범준-송지수 속도위반 결혼. 사진=엠넷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美, 카타르와 이란 동결 자금 60억달러 해재 협의”
“리오넬 메시 부친 사망” 대형 오보…방송 제작진 전원 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