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희 공서영’ 공서영, 이직 당시 최희에게만 비밀 얘기?…‘든든한 우정’ 화제
동아일보
입력
2013-12-12 15:40
2013년 12월 12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서영 아나운서. 동아닷컴DB
'최희-공서영' 공서영, 이직 당시 최희에게만 비밀 얘기?…'든든한 우정' 화제
최희 공서영
"(XTM 이직 사실을) 가장 먼저 이야기한 사람이 최희 아나운서였어요. 친한 사이이기도 하고, 제가 (XTM으로) 가면 가장 힘들어질 사람이잖아요."
최근 KBS N을 퇴사한 최희 아나운서와 2013년까지 XTM '베이스볼 Wanna B'를 진행했던 공서영 아나운서의 끈끈한 인연이 화제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2012년 프로야구 전반기까지 KBS N 스포츠에서 최희 아나운서와 '한솥밥'을 먹었지만, 2012년 시즌 도중 XTM으로 '깜짝 이적'했다.
당시 공서영 아나운서는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최희 아나운서에게 가장 먼저 이야기했다"라면서 "최희 아나운서가 '제가 같은 상황이면 겁이 많아서 못할 것 같다. 그런데 공서영이라면 갈 것'이라면서 격려해줬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1982년생인 공서영 아나운서는 1986년생의 최희 아나운서보다 4살이 많지만, 아나운서로서는 최희 아나운서보다 후배다. 하지만 두 사람은 나이와 경력을 떠나 절친한 사이를 유지해왔다.
최희-공서영 아나운서는 최근 연예기획사 초록뱀이엔엠과의 계약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향후 본격적인 방송인으로서의 길을 걸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희 공서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공서영, 든든한 우정 보기 좋네요", "최희 공서영, 어딜 가든 잘하실 거예요", "최희 공서영, 야구계 떠나시는 건 아니죠?", "최희 공서영, 앞날 축복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최희 공서영 사진=동아닷컴D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협조 요청문에 시끌
“버릇없이 굴지마” 中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수백 번 찔러…민간요법 주장
음성 공장 화재 진화율 90%…시신 1구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