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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14회 시청률, 20% 넘겨…수목드라마 ‘평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2 10:25
2013년 11월 22일 10시 25분
입력
2013-11-22 08:55
2013년 11월 22일 0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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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14회 시청률
SBS '상속자들'이 또다시 자체 시청률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비밀' 종영 이후 수목드라마계를 사실상 평정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 14회는 전국기준 2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3회 방송분의 기록한 20.6%보다도 1.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상속자들 14회에서는 이민호와 박신혜가 3단 이마 키스를 선보였다. 차은상(박신혜)는 유라헬(김지원)의 계략에 빠져 급우들 앞에서 사회적 배려자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탄(이민호)이 차은상(박신혜)에게 차분하게 이마 키스를 선사한 것.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최지나가 최영도(김우빈)의 어머니 역할로 출연해 열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상속자들'의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2 '예쁜남자'과 MBC 메디컬 탑팀'은 각각 6.1%와 6.0%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사진=상속자들 14회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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