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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 “과거 ‘1대100’에서 9단계까지…오늘도 만만하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9 21:45
2013년 11월 19일 21시 45분
입력
2013-11-19 21:41
2013년 11월 19일 2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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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철민 1대100 출연/KBS 2TV '1대100' 캡처)
배우 박철민이 과거 '1대100'에서 9단계까지 올랐갔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박철민은 19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과거 이 프로그램에서 9단계까지 올랐을 때 100명 중 70명이 쓰러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철민은 "PD님 뒤로 쓰러지시고 손호준 씨 발음 새고. 그때 일이 지금까지 회자되더라. 그래서 어지간하면 안 나오려했는데 이번에 새 연극에 들어가서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철민은 "오늘 드디어 과소평가 될 것 같다. 그때 9단계였으니까 오늘은 5단계가 목표다. 그래서 평균 7단계"라며 "오늘 100인들 분위기? 만만하다. 하찮아 보인다. 제가 5단계 떨어지더라도 같이 떨어질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1대100'는 배우 홍경인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홍경인은 6세 연상 아내를 위해 집에서 속옷 바람으로 춤을 춘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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