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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1대 100’ 최후의 2인 등극…‘다시 봤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0 10:10
2013년 10월 30일 10시 10분
입력
2013-10-30 09:07
2013년 10월 30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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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동아 DB
오초희
모델 겸 방송인 오초희가 남다른 지식을 뽐냈다.
오초희는 29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연예인 퀴즈군단'으로 출연해 7단계까지 통과해 일반인 출연자와 함께 최후의 2인으로 남는 기염을 토했다.
8단계를 앞둔 오초희는 "제가 지적이라기보다는 운이 좋았다. 지금 아무 생각이 없다. 마음 가는 대로 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초희는 8단계 문제를 맞히지 못해 탈락했다.
한편 이날 '1대100' 퀴즈 도전자로 나섰던 배우 이세은 6단계에서 탈락했다.
이세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영상이론을 전공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이세은 기자출신 아버지와 아나운서 출신 어머니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세은 현재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작가로서 스토리볼 '쎈과 베니의 사랑일기'를 매주 연재하고 있다.
사진=오초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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