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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도희 프리허그 소감 “짧게 해서 아쉽지만 뿌듯”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4 16:51
2013년 11월 14일 16시 51분
입력
2013-11-14 16:21
2013년 11월 14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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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희 프리허그/'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
'응답하라 1994'에 출연 중인 타이니지 도희가 명동 프리허그 소감을 전했다.
도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나는 프리허그 끝! 짧게 해서 아쉽지만 뿌듯하고 재밌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도희는 "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고요. 허그 못하신 분들 죄송해요. 저도 아쉽습니다! 앞으로 본방사수 열심히해주세요! 우왕 벌써 내일 응사(응답하라 1994)데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도희는 지난달 16일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시청률 7% 돌파 시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이후 지난 9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 8회분은 전국기준 평균 시청률 7.1%(닐슨코리아 제공), 순간 최고시청률 8.6%를 기록했고 도희는 서울 명동에서 프리허그 공약을 실천했다.
도희 프리허그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희 프리허그, 나도 명동 갈 걸" "도희 프리허그, 응답하라 1994 최고" "도희 프리허그, 한 사람들 정말 부럽네" "도희 프리허그, 응답하라 1994 곧 시청률 두 자리 돌파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94'는 각 지방에서 올라온 하숙생들이 신촌 하숙에서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고아라, 정우, 김성균, 손호준, 바로, 도희 등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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