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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 근황,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깜짝’
동아일보
입력
2013-11-11 16:36
2013년 11월 11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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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공민지 근황/인스타그램
걸그룹 2NE1의 공민지가 최근 달라진 얼굴로 눈길을 모았다.
공민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민지는 야구모자를 거꾸로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공민지는 젖살이 빠져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 공민지는 10일 방송된 KBS2 '열린음악회'의 2NE1 무대에서도 전보다 성숙해진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일각에서는 공민지의 얼굴이 데뷔 때와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젖살이 빠지고 화장법으로 달라서라는 분석도 나왔다.
누리꾼들은 "공민지, 진짜 예뻐졌다", "공민지, 데뷔 때랑 분위기가 다르다", "공민지, 점점 얼굴이 변하고 있어", "공민지, 혹시 성형한 건가?", "공민지 몰라보게 예뻐졌는데", "공민지, 얼굴이 너무 바뀐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민지가 속한 2NE1은 2009년 디지털 싱글 '롤리팝'으로 데뷔해 '파이어', '아이러브유', '내가 제일 잘 나가', '두 유 러브 미' 등을 발표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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