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누드 의혹 사진 유출, 올케이팝은?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11월 11일 14시 18분


코멘트
에일리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에일리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에일리 누드 유출 의혹

가수 에일리(본명 이예진·24)의 누드 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한 해외사이트 '올케이 팝'(http://www.allkpop.com)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일 올케이팝에는 데뷔 전 에일리로 추정되는 여성의 누드 몇 장이 올라왔다. 올케이팝은 측은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았다. 사진 속 여성이 에일리인지는 스스로 판단하라"고 했다.

올케이팝은 한인 2세 노세훈(조니 노, 30세)씨가 대표인 미국 뉴저지의 '6 theory 미디어'가 2007년 문을 연 최대 규모의 영어권 한류 사이트다.

구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현재 회원 수 30만 명, 월 순방문자 수 300만 명, 페이지뷰 7000만 건, 댓글 수 55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올케이팝'은 말 그대로 케이팝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다룬다. 최신 뉴스와 뮤직비디오 스타들의 동정과 최신 방송 출연분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전달한다.

이 때문에 한국어에 능숙하지 못한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이 가장 먼저 이 사이트를 참고하고 있다.

한편, 누드 사진 유출 파문과 관련해 에일리 소속사는 "현재 진위 여부 확인 중에 있다. 공식 입장은 사실을 확인해야 밝힐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동아닷컴>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