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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간미연과 스캔들? “간 보는 거야” 발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6 16:03
2013년 11월 6일 16시 03분
입력
2013-11-06 14:23
2013년 11월 6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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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문희준-간미연/MBC
1세대 아이돌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의 스캔들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간미연은 6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과거 문희준과 불거진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연다. 당시 간미연은 문희준과 스캔들로 안티 팬의 공격을 당한 바 있다.
앞서 문희준 역시 5월 방송된 '라디오 스타'에서 간미연과의 스캔들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난처해했다.
이날 1세대 걸그룹 SES와 핑클 중 어느 쪽을 선호했냐는 질문에 문희준은 "저는 다른 그룹을 보고 있었다"면서 "뭔가 더 전투적인 친구들"이라고 다른 걸그룹을 지목했다.
이에 MC 유세윤이 베이비복스를 언급하면서 "가만히 보니 머리 스타일이 '그 분(간미연)'이랑 비슷하다"고 짓궂게 농담을 던졌다. 뒤이어 MC들은 "간간히 재미있다", "문희준에게 간이란?" 등 간미연의 성을 빗댄 장난으로 문희준을 당황시켰다.
그러자 문희준은 "지금 간보는 거냐"면서 "그런 식으로 엮지 마라. 결혼도 해야 한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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