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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문희준 스캔들 언급 “차라리 함께 나와 해명하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6 14:13
2013년 11월 6일 14시 13분
입력
2013-11-06 13:47
2013년 11월 6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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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14년간 언급되고 있는 H.O.T 출신 문희준과의 스캔들을 직접 해명했다.
간미연은 6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문희준과의 14년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시절 당대 최고의 아이돌 H.O.T의 멤버 문희준과의 스캔들로 안티 팬들에게 공격을 당했다.
간미연은 스캔들에 대해 "그 분이 왜 그러시는지 전혀 모르겠다"며 모르쇠로 답했지만, MC들이 제시한 활동 당시 증거에 무장 해제됐다는 후문이다.
MC들의 계속되는 짓궂은 공격에 간미연은 "차라리 나중에 같이 불러주면 함께 나와서 얘기 하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외에도 간미연과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 안티 팬들과의 일화를 공개하며 베이비복스가 카리스마 걸그룹이 된 이유도 전했다.
방송은 6일 오후 11시15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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