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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문근영-김범 유럽여행 포착, 프라하서 손 꼭 잡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4 09:41
2013년 11월 4일 09시 41분
입력
2013-11-04 09:32
2013년 11월 4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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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열애를 인정한 배우 문근영과 김범의 체코 프라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문근영과 김범이 프라하 바출라프 광장에서 두 손을 꼭 잡고 인파 속에서 구경하며 하벨시장까지 걸었다"고 전했다.
현장 관광객이 찍어 제보한 사진에는 작은 배낭을 하나씩 메고 다정히 여행을 즐기는 문근영과 김범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매체는 "문근영과 김범은 지난달 31일 프라하에 입성했다"며, 두 사람을 목격했다는 관광객의 말을 인용해 "노점에서 서로 음식을 먹여주는 등 사이가 매우 좋아 보였다"고 전했다.
앞서 문근영과 김범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프라하 여행 목격담이 퍼지면서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두 사람은 지난 1일 "드라마 촬영 중 호감을 가진 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문근영 김범 프라하 여행 포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근영 김범, 잘 어울리네" "문근영 김범, 유럽 여행 부럽다" "문근영 김범, 공개 열애 멋있네요" "문근영 김범, 즐거운 여행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근영과 김범은 약 1개월가량 유럽에 머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헝가리, 오스트리아 등 동유럽에 이어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등 서유럽을 돌고 영국에서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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