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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 김밥 옆구리 뜯어먹으며…“놀라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4 09:09
2013년 11월 4일 09시 09분
입력
2013-11-04 08:19
2013년 11월 4일 0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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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추성훈의 딸 추사랑 먹방이 화제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지난 파일럿 방송에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재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딸과 함께 자신의 부모님이 계신 오사카로 떠났다.
오사카로 떠나는 신칸센 안에서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직접 만든 김밥을 맛있게 먹었다.
이때 추사랑은 배가 고팠는지 자신의 입보다 훨씬 큰 김밥을 한번에 먹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추사랑은 커다란 김밥을 입에 넣는 것이 힘겨웠는지 김밥의 옆구리를 뜯어먹었고, 이에 추성훈은 깜짝 놀라면서도 딸에게 사랑스러운 아빠 미소를 지어보였다.
추사랑 먹방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먹방, 윤후 긴장해야겠네" "추사랑 먹방, 어쩜 저렇게 사랑스러울까" "추사랑 먹방, 추성훈 딸바보 표정 너무 재밌다" "추사랑 먹방, 저런 딸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추사랑 먹방, 슈퍼맨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추사랑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등 3개 국어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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