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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깜찍한 추성훈 딸…아버지들 부정 통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0 12:25
2013년 9월 20일 12시 25분
입력
2013-09-20 11:59
2013년 9월 20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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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신규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추석 특집 프로그램 시청률 2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19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1회는 수도권 기준 9.1%(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도 8.1%의 시청률을 보이며 19일 방송된 추석 특집 프로그램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19일 방송된 추석특집 시청률 1위는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풋살양궁선수권 대회' 1부로 9.3%(전국기준)다.
추석 연휴인 9월 19일~21일 3일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휘재, 추성훈, 장현성, 이현우 등 아버지 4명이 아내들이 없는 48시간 동안을 아이들과 함께하며 육아와 살림을 책임지는 고군분투기를 담고 있다.
방송 직후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자들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0위 권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특히 이휘재 추성훈의 아내와 아이들까지 검색어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일 밤 8시 30분과 21일 오후 5시 2,3회 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육아에 돌입한 네 아빠와 아이들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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