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빠 어디가’ 윤후 여자친구 공개, 아역배우 뺨치는 미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6 11:41
2013년 9월 16일 11시 41분
입력
2013-09-16 10:48
2013년 9월 16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일밤-아빠어디가’ 캡처)
'아빠 어디가' 윤민수 아들 윤후의 여자친구가 공개돼 화제다.
15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말미에서는 다음주 진행될 친구 특집에 맞춰 다섯 아이들의 친구를 초대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외식에 나선 윤민수와 윤후는 제작진의 친구 초대 미션을 받았고, 이에 윤후는 종이에 초대하고 싶은 친구들 이름을 빼곡히 적었다.
이내 윤후는 친구들 중에서도 가장 먼저 이름 쓴 친구를 가리키며 "지원이와 같이 가고 싶다. 여자친구다"라고 선택했고, 직접 지원 양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를 시도했다.
윤후가 "여행 같이 갈래?"라고 묻자 지원 양은 "그래"라며 여행을 흔쾌히 승낙했고, 윤후는 저녁식사 자리에 지원 양을 초대했다.
잠시 후 지원 양은 어머니와 함께 식당에 모습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지원 양은 청초하면서도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후 여자친구 공개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여자친구, 아역배우 뺨치는 미모네" "윤후 여자친구, 윤후 눈 정말 높네" "윤후 여자친구, 지아 질투할까?" "윤후 여자친구, 지아는 벌써 잊은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친구인 준영 군이 개그맨 겸 탤런트 최승경과 탤런트 임채원 부부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송중국의 딸 지아가 남자친구라고 언급한 김정훈 군이 야구선수 김선우의 아들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8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9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8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9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어… 30대女, 10년새 최대 증가
경찰, 광주 여고생 살해범 “사이코패스는 아니다”…기준 미달
공정위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에 고리 대출” 심의 회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