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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윤후 여자친구 공개, 아역배우 뺨치는 미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6 11:41
2013년 9월 16일 11시 41분
입력
2013-09-16 10:48
2013년 9월 16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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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밤-아빠어디가’ 캡처)
'아빠 어디가' 윤민수 아들 윤후의 여자친구가 공개돼 화제다.
15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말미에서는 다음주 진행될 친구 특집에 맞춰 다섯 아이들의 친구를 초대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외식에 나선 윤민수와 윤후는 제작진의 친구 초대 미션을 받았고, 이에 윤후는 종이에 초대하고 싶은 친구들 이름을 빼곡히 적었다.
이내 윤후는 친구들 중에서도 가장 먼저 이름 쓴 친구를 가리키며 "지원이와 같이 가고 싶다. 여자친구다"라고 선택했고, 직접 지원 양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를 시도했다.
윤후가 "여행 같이 갈래?"라고 묻자 지원 양은 "그래"라며 여행을 흔쾌히 승낙했고, 윤후는 저녁식사 자리에 지원 양을 초대했다.
잠시 후 지원 양은 어머니와 함께 식당에 모습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지원 양은 청초하면서도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후 여자친구 공개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여자친구, 아역배우 뺨치는 미모네" "윤후 여자친구, 윤후 눈 정말 높네" "윤후 여자친구, 지아 질투할까?" "윤후 여자친구, 지아는 벌써 잊은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친구인 준영 군이 개그맨 겸 탤런트 최승경과 탤런트 임채원 부부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송중국의 딸 지아가 남자친구라고 언급한 김정훈 군이 야구선수 김선우의 아들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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