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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아들 성준, 관상도 ‘성선비’…윤후 관상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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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1 15:35
2013년 9월 11일 15시 35분
입력
2013-09-11 15:20
2013년 9월 11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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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김성주의 김민국, 이종혁 아들 이준수, 성동일의 아들 성준 등 아이들의 관상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되는 JTBC '신의 한 수'에서 역학자 조규문 씨는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관상을 볼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은 부모의 말과 행동에 따라서 관상이 달라지니 집중하라"며 한 수를 시작했다.
이날 조규문 씨는 "김민국, 민율 형제가 뒤통수와 코가 좋다. 그리고 윤후와 이준수는 눈빛이 빛나고, 목소리에 기백이 넘친다"며 "이런 관상을 가진 아이들은 건강하고 명이 길다"고 풀이했다.
그는 성동일의 아들, 성준을 언급하며 "눈동자가 빛나고 음성이 차분하고 맑다"며 "부유하고 귀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정웅인의 딸, 유준상의 아들 등 부모보다 유명한 스타 2세의 관상도 풀이된다. 11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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