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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열애’ 천이슬, 핑크빛 란제리 청순 글래머 화보
동아일보
입력
2013-11-01 14:03
2013년 11월 1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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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문지 ‘맥심’
양상국 천이슬 열애
개그맨 양상국과 1개월 째 열애 중인 신인 배우 천이슬의 섹시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천이슬은 지난 2011년 남성지 '맥심'과 진행한 화보에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맥심 화보에서 청순한 핑크빛 란제리 위에 니트 상의를 입고 상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천이슬은 망사 스타킹을 신어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당시 화보 촬영 후 천이슬은 "사람들은 내가 섹시한 얼짱으로만 알고 있다. 이번 화보 촬영으로 섹시함과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천이슬과 사귀다니, 양상국 능력자", "양상국과 천이슬 열애? 금시초문이네", "양상국 , 천이슬과 만나나디 부럽다", "천이슬 예쁘네", "양상국 전생이 무슨 덕을 쌓았기에, 천이슬과 사귀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일 양상국 측은 열애사실이 보도되자 "두 사람이 최근 열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 만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예쁘게 봐 달라"고 인정했다.
사진=남성 전문지 '맥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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