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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후임’ 유선경, 과거 누드톤 ‘착시의상’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9 19:50
2013년 10월 29일 19시 50분
입력
2013-10-29 17:14
2013년 10월 29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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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주하 후임' 유선경/MBC
김주하 MBC 앵커가 '경제뉴스'에서 하차하면서 후임으로 지목된 유선경 앵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주하 앵커의 하차로 '경제뉴스'를 맡게 된 유선경 앵커는 숙명여대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부터 1년 동안 CJ 헬로비전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이후 유선경 앵커는 2012년 4월부터 MBC 보도본부 앵커로 '이브닝 뉴스', '정오 뉴스',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유선경 앵커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뉴스24'에서 '착시 의상' 논란으로 유명세를 치렀다. 당시 유선경 앵커는 재킷 안에 누드톤의 블라우스를 착용해 속살이 비치는 듯한 '착시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MBC 측에 따르면 김주하 앵커는 29일 오후 3시 방송을 끝으로 '경제뉴스'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바통을 이어 유선경 앵커가 30일부터 '경제뉴스'를 진행하다.
김주하 앵커는 결혼 9년 만에 이혼소송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대중의 시선을 의식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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