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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과거 화보서 ‘꿀벅지+풍만 가슴’ 드러낸 채…“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2 15:04
2013년 10월 22일 15시 04분
입력
2013-10-22 14:39
2013년 10월 22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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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제공
배우 홍수아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홍수아의 과거 섹시 화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해 남성 잡지 에스콰이어 6월호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홍수아는 이 화보에서 어깨와 가슴라인, '꿀벅지'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홍수아의 뽀얀 피부와 육감적인 각선미가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홍수아는 화려한 화관에 상반신을 거의 다 드러낸 보라빛 드레스 차림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이 화보에서 홍수아는 꽃으로 가슴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상반신을 거의 드러내 아찔함을 자아냈다.
홍수아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홍수아, 각선미 정말 예술이다" "홍수아, 정말 몸매가 대박이야" "홍수아, 얼굴은 청순하고 몸매는 육감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홍수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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