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하동균, 날 힘들게 한 남자”…이유는?
동아일보
입력
2013-10-16 19:30
2013년 10월 16일 1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유.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아이유 하동균
가수 아이유가 '날 힘들게 한 남자'로 가수 하동균을 지목했다.
아이유는 16일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가장 힘들게 했던 남자는 누구냐'라는 질문에 "하동균"이라고 즉답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하동균을 꼽은 이유에 대해 아이유는 "지금까지 나를 가장 오래 봐온 사람이고, 하동균 덕분에 힘든 상황을 견디는 법을 알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유는 "(하동균으로부터) 노래 못한다. 목소리도 이상하다. 그냥 의정부로 돌아가라는 독설을 들었다"라면서 "'내가 그렇게 별로인가'라는 생각도 했다"라고 부연했다.
아이유는 "그래도 하동균은 가장 힘들 때, 확! 안아주며 울어도 된다고 위로해주는 가장 고마운 사람"이라고 하동균과의 우정도 과시했다.
아이유는 최근 정규 3집 앨범 '모던 타임즈'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분홍신'으로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사진=아이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파괴되는 美첨단무기들…리퍼 11대-1조원 넘는 레이더도 잃어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9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파괴되는 美첨단무기들…리퍼 11대-1조원 넘는 레이더도 잃어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9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컴백공연 앞두고…경찰 “테러 대비…폭파협박 구속 원칙”
전재수, 부산시장 공천 신청…한동훈·조국도 출마하나 ‘빅매치’ 기대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각 39명 늘어 ‘최대’…2027년 490명 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