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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연기파 배우 2명, 알고보니 형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6 16:47
2013년 10월 16일 16시 47분
입력
2013-10-16 13:59
2013년 10월 16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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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배우 이기영이 이효정과 친형제 사이임을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이기영이 출연해 “이효정과 친형제 사이다”면서 “만약 같은 작품에 형이 들어가 있으면 작품을 포기했다. 함께 하기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함께 출연한 적이 있다. 그땐 형님보다 내가 더 높은 직급이라 형님에게 마음껏 소리칠 수 있어 좋았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소식에 네티즌들은 “연기파 배우 2명이 친형제였어? 대박이네”,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사실 오늘 처음 들었다”, “두 분 닮은 듯 안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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