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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거절작품 대박, 6년 동안 쉬지 않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5 10:41
2013년 10월 15일 10시 41분
입력
2013-10-15 10:20
2013년 10월 15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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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거절작품’
배우 주상욱이 거절작품 때문에 쉬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주상욱이 출연해 가족사, 배우 활동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SBS ‘에어시티’ 촬영을 시작하고 KBS 2TV ‘굿닥터’가 끝날 때까지 총 6년간 딱 한 번 쉬었다. 그때 3개월 정도 쉬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작품이 끝나면 또 작품을 했고 겹치게 작품을 한 적도 있다. 딱 한 번 작품을 거절했는데 바로 그 작품이 대박이 났다. 누군가 날 갖고 주무르는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주상욱은 “그 뒤로는 ‘안 되겠다. 한 작품도 놓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이런 후회를 할 바엔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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