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지은 상반신 누드 화보, 사탕으로 가슴을…“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4 13:41
2013년 10월 14일 13시 41분
입력
2013-10-14 13:40
2013년 10월 14일 1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싸이더스HQ)
배우 오지은의 '물벼락댄스'가 새삼 화제인 가운데 오지은 과거 화보도 주목받고 있다.
오지은은 지난 2010년 작가주의 모바일 화보 'S:Tyle(에스타일)'을 통해 파격적인 상반신 탈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오지은은 깜찍한 리본이 달린 레드 팬츠만 입은 채 혓바닥을 살짝 내민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상의를 탈의한 오지은은 커다란 사탕으로 가슴을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해 섹시미까지 발산하고 있다.
오지은 사탕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지은, 상반신 누드 너무 야해" "오지은 화보, 정말 섹시하네" "오지은, 갑자기 왜 화제인 거지?" "오지은 화보, 몸매 정말 대박이다"
한편 오지은은 14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지은 나이트클럽 물벼락 댄스'라는 게시물이 게재되면서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이름이 오르는 등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오지은 물벼락 댄스는 지난 2009년 한 드라마 출연 당시 스틸 컷으로, 오지은이 의자에 앉아 물에 흠뻑 젖은 채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에서도 오지은은 찢어진 치마 사이로 매끈한 각선미를, 셔츠 사이로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속보]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7
[속보]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10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속보]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7
[속보]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10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일 15세 소년, 버스 훔쳐 130km 주행…“여친 등교시키려”
외국인 고객 10% 할인에… ‘아미’겨냥 보랏빛 연출도
“화장실 빨리 나와라” 말에 격분…동생 살해한 40대 남성, 징역 10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