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열애설’ 수지-성준, 과거 셀카 보니…“다정하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1 14:06
2013년 10월 11일 14시 06분
입력
2013-10-11 13:52
2013년 10월 11일 1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성준 트위터)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19·본명 배수지)와 배우 성준(23·본명 방성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셀카가 화제다.
11일 연예매체 스포츠서울닷컴은 수지와 성준이 지난달 24일 서울 압구정동 거리에서 '달밤의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지와 성준은 압구정 거리에서 즐겁게 얘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성준은 마스크를 쓴 수지의 어깨에 팔을 올리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하지만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지와 성준이 친한 사이일 뿐 연인이 아니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와 관련, 과거 수지와 성준의 다정한 셀카도 주목받고 있다.
성준은 지난 6월 자신의 트위터에 "수지야 미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성준에 자연스럽게 기댄 채 애교 섞인 표정을 짓고 있다.
수지 성준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성준 열애설, 셀카 보니 저때도 다정했네" 수지 성준 열애설, 설마 아닐 거야" 수지 성준 열애설, 충격적이다" 수지 성준 열애설, 정말 친한 사이 맞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와 성준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구가의서'에서 호흡을 맞췄다. 극 중 성준은 수지를 짝사랑하는 호위무사 역을 맡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7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8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7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8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T업계 흔드는 노란봉투법…카카오 노조 “자회사 고용불안 책임져라”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신청…“당 어려울 때 피하지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