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AOA “섹시 표정 연습 많이 해…야한 것도 봤다”

동아일보 입력 2013-10-10 17:14수정 2013-10-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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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섹시 콘셉트의 신곡 '흔들려'로 컴백한 걸그룹 AOA가 컴백 무대 준비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1년 만에 컴백한 AOA는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드라이 리허설을 마친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컴백을 위해)섹시한 표정 연습을 진짜 많이 했다. 막 야한 것도 보라고 하시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AOA는 "20년 전 김완선 선배님 영상을 시작으로 섹시 가수들의 영상을 수 없이 시청했고, 별도로 연기수업을 받기도 했다"며 컴백 준비를 위해 노력을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AOA는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소파 안무'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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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멤버들은 "무대마다 소파를 올릴 계획이다. 근데 연습실 소파처럼 푹신한 소파를 찾지 못해 고생했다"며 "소파 위에 올라타는 동작이 있어 등받이가 딱딱하면 무척 힘들다. 오늘 방송인데 어제 겨우 소파를 구했다"고 말했다.

AOA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AOA, 야동까지 봤다니 기대되네" "AOA 컴백, 무대 궁금하다" "AOA, 소파 안무 파격적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AOA는 10일 정오 신곡 '흔들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했으며, 이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갖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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