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선영, 성형수술? “남편이 손대면 이혼한다 엄포”
동아일보
입력
2013-10-02 16:59
2013년 10월 2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엔스타즈 제공
방송인 안선영이 예비신랑이 성형수술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페럼타워에서는 케이블채널 트렌디의 메이크오버 버라이어티 쇼 '미녀의 탄생 : 리셋(이하 미녀의 탄생)'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미녀의 탄생'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꿈을 포기하려는 여성들에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도움을 제공한다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17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MC를 맡은 안선영은 이날 성형수술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예비신랑이 더 이상 의료적인 행위를 하게 되면 이혼하겠다더라"면서 "남편이 출장 갈 때를 기다려야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얼굴에 손대고 싶은 부위가 있냐'는 질문에 안선영은 "사실 어디 안대고 싶은 데가 없다"면서 "수술보다는 시술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어 안선영은 외모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관상이 변하지 않을 정도로만 시술을 받고 운동을 열심히 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선영은 3살 연하의 예비신랑과 5일 부산에서 가족과 지인을 모시고 조촐한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안선영. 사진=코엔스타즈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이 대통령, 美 尹 선고 입장 기사에 “국내 문제 의견을 왜 외국정부에 물어보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