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설리 최자 열애설, 알고 보니 ‘커플 신발’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6 15:06
2013년 9월 26일 15시 06분
입력
2013-09-26 15:05
2013년 9월 26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리 최자 커플 신발
설리 최자 열애설 커플 신발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설리와 최자의 커플 신발이 공개됐다.
최자와 설리는 25일 서울숲과 인근 주택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후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자 설리, 맥주 한잔"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지난 24일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에서 설리와 최자는 늦은 밤 야외에서 단둘이 맥주를 마시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설리와 최자의 커플 신발이다. 설리와 최자는 같은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신고 있는 것.
설리와 최자의 소속사는 각각 "친한 오빠동생 관계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설리 최자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열애설, 최자 정말 부럽다", "설리 최자 열애설, 도대체 최자의 매력이 뭐지?", "설리 최자 열애설, 더이상 부정할 수 없겠군", "설리 최자 열애설, 설리를 떠나보내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커플 신발 사진의 등장으로 오종혁-소연 열애 인정, 정경호 열애 인정에 이어 설리 최자 열애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동아닷컴>
사진=설리 최자 열애설 커플 신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사설]편의점 판매 약품 14년 만에 20개로… 미-일보다 턱없이 적어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호, 몬테레이 ‘찜통 더위’ 이겨내야 32강 보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