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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예비신부, 웨딩화보서 요가로 다져진 ‘환상 뒤태’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6 10:35
2013년 9월 26일 10시 35분
입력
2013-09-26 10:34
2013년 9월 26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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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허각 예비신부/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가수 허각의 예비신부가 요가로 다져진 늘씬한 뒤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26일 허각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허각과 예비신부가 함께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깔끔한 턱시도를 입은 허각과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화보에서 허각과 예비신부는 손을 잡으면서 다정한 예비부부의 모습을 과시했다. 특히 베일에 싸여 있던 허각의 예비신부의 미모가 눈길을 모았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허각의 예비신부는 늘씬한 뒤태를 드러내면서 고개를 살짝 돌려 청순한 얼굴을 공개했다. 예비신부는 허각과 동갑내기로 요가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허각 예비신부, 엄청 예쁘네요", "허각 예비신부, 잘 어울린다", "허각 예비신부, 날씬하고 예쁘다", "허각 예비신부, 청순해 보인다", "허각 예비신부, 행복하길 바란다", "허각 예비신부, 첫사랑과 결혼하다니 행운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10월 3일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 주례는 허각과 예비신부가 함께 다니는 교회의 목사가 맡았으며 사회는 MC딩동, 축가는 가수 존박과 허공이 각각 진행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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