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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카톡방’ 공개…닉쿤-택연 대화보니 ‘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9 13:18
2013년 9월 19일 13시 18분
입력
2013-09-19 13:17
2013년 9월 19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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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2PM 카톡방 닉쿤-택연/SBS, 찬성 트위터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들이 메신저서비스 '카카오톡(이하 카톡)' 채팅방에서 대화를 나눈 모습이 포착됐다.
2PM의 멤버 찬성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카톡의 단체 채팅방 캡처사진을 올렸다. 찬성은 "2PM 카톡방이잖아. 옥캣(옥택연) 귀엽잖아. 나 센스 쩔잖아. 캡처할 줄 알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2PM 카톡방 사진에는 멤버들이 대화를 나누면서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한 모습이 담겨 있다.
닉쿤이 "택연아 힘내. 나 이거 샀다"라며 택연이 가지고 있는 이모티콘을 따라 산 것을 자랑했다. 그러자 택연은 하트를 보내며 부끄러운 듯한 표정의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이에 닉쿤은 인상을 찌푸리며 욕설을 내뱉는 이모티콘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2PM 카톡방, 너무 귀엽다", "2PM 카톡방, 저렇게 대화하는 구나", "2PM 카톡방, 이모티콘으로 감정 느껴져", "2PM 카톡방, 친해 보인다", "2PM 카톡방, 재미있게 논다", "2PM 카톡방, 나도 끼고 싶다", "2PM 카톡방,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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