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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 자녀’ 보도 관련 채동욱 검찰총장 “전혀 모르는 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6 13:13
2013년 9월 6일 13시 13분
입력
2013-09-06 10:09
2013년 9월 6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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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검찰총장(54)은 6일 혼외아들이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검찰 공식 입장을 통해 부인했다.
채동욱 총장은 이어 "앞으로 저는 검찰 총장으로서 검찰을 흔들고자 하는 일체의 시도들에 대하여 굳건히 대처하면서 오로지 법과 원칙에 따라 검찰 본연의 직무 수행을 위해 끝까지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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