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영희 “동료 개그맨 임우일에 세 번 고백 모두 차였다”
동아일보
입력
2013-08-30 09:05
2013년 8월 30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우먼 김영희가 KBS2 '개그콘서트'에 함께 출연하는 동료 개그맨 임우일에게 세 번 고백해 모두 차였다고 밝혔다.
김영희는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해 임우일을 향한 일편단심을 고백했다.
김영희는 "요즘 고민이 있다며 '오빠(임우일)도 (내가 좋아하는 거) 알지 않아?' 라고 떠보니 모른다며 존댓말을 하더라"고 고백 당시 임우일의 반응을 전했다.
김영희는 "난 그걸 좋게 받아들였다. 오빠가 남자로 보인다고 했는데 선후배라 안 된다고 하더라. 내가 여자로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하니 알겠다고 했다. 그런데 지난 주에 오더니 노력했는데도 안 된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김영희는 "그 노력을 얼마나 한 건가"라고 반문하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영희는 "3번 째 고백은 회의 때 이뤄졌다. 임우일 오빠가 먼저 나에게 '선배님, 이제 좋은 남자 만나야죠'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제가 누구를 만나든 그건 제 마음이에요'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곁에 있던 박지선은 이날 김영희가 많이 울었다고 전했다.
김영희는 임우일에게 세 번 차였지만 네 번째 고백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3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9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3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9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2.5조…전년대비 30.8% 급감
“주차장 입구 막으면 500만원”…‘알박기’ 8월부터 단속 강화
‘공공의료 15년 의무 복무’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