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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연애고충 “야구선수와 연애? 내겐 거래처 직원일 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0 21:56
2013년 8월 20일 21시 56분
입력
2013-08-20 21:43
2013년 8월 20일 2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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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제공)
최희 아나운서가 연애 고충을 토로했다.
최희 KBSN 아나운서는 20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최희는 "연애를 쉰지 쫌 됐다. 한 1년 6개월 정도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연애를 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최희는 "만나기가 어렵다. 제가 방송 활동을 하기 때문에 라이프 스타일이 일반 분들과는 다르다. 그래서 이런 생활을 이해해주는 분을 만나기 어렵다"면서 "그리고 멋진 야구선수들에 대한 질투도 많더라"고 연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MC 한석준 아나운서가 "아예 야구 선수랑 연애를 하면 되지 않느냐?"고 말하자 최희는 "선수들은 저에게 거래처 직원이다. 그러다 보니 어려운 면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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