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유천, ‘해무’ 출연 소감 “고민 많았다…좋은 연기로 보답”
동아일보
입력
2013-08-20 14:34
2013년 8월 20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봉준호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 '해무'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박유천은 지난 19일 JYJ 공식 라인 계정을 통해 "많이 기다리셨는데 소식이 늦어서 죄송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유천은 "그만큼 저 역시 고민이 많았다. 이번 작품 많이 배우며 열심히 하겠다"며 "아직 많이 기다리셔야 하지만 꼭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고맙다 모두"라고 전했다.
이어 "저를 믿고, 박유천을 믿고 기다려 주신 여러분에게 보답할 길은 열심히 진정성 있게 제 역할의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박유천은 영화 '해무'에서 극중 선원인 동식 역을 맡아 선장 역의 김윤석과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앞서 동식 역에는 송중기가 물망에 올랐으나 군입대로 출연이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무'는 봉준호 감독이 처음으로 제작에 나서는 작품으로, '살인의 추억' 각본에 참여했던 심성보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손흥민 벤치’에 굳은 손웅정 표정…“축협 개혁해야”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베네수엘라 39초 간격 7.2-7.5 강진… “5개 도시가 무너졌다”
李대통령 지지율 51%로 취임후 최저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