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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여드름, 인스턴트식품과 상관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0 11:19
2013년 8월 20일 11시 19분
입력
2013-08-20 10:16
2013년 8월 20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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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함익병 여드름’
피부과 의사 함익병이 여드름과 음식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았다.
함익병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게 중요하다. 등산갈 때는 모자 쓰고 눈 아래 선크림을 바르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건 가장 값싸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다. 겨울엔 보습을 촉촉하게 해주면 좋다”며 “피부는 싱싱한 생선을 담은 보자기다”고 설명했다.
또한 함익병은 “인스턴트 식품은 여드름과 상관없다. 음식과 여드름에 연관관계가 있다는 건 아무런 근거가 없는 말이다. 맛있는 게 있으면 먹어도 된다”고 덧붙였다.
‘함익병 여드름 발언’에 네티즌들은 “다행이다”, “난 자외선차단제 안 바르는데”, “괜히 걱정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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