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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아내 사랑, “첫눈에 결혼부터 떠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4 15:14
2013년 7월 24일 15시 14분
입력
2013-07-24 15:13
2013년 7월 24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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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강호동 아내’
방송인 강호동이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은 과거 자신의 아내를 처음 만났을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강호동은 “나도 지금의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 떠오르는 글자가 두 개였다”며 “바로 결혼이다”고 고백했다. 그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다. 용기 있는 사람이 미인을 얻는다고 했다”며 이종수를 응원했다.
‘강호동 아내 사랑’에 네티즌들은 “결혼 인연은 따로 있네”, “강호동 멋지다”, “강호동 아내 미인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종수는 정인영 아나운서를 보자마자 “사랑한다”며 고백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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