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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콩 로얄빌라’ 오초희, ‘글래머 귀신’으로 깜짝 변신
동아일보
입력
2013-07-01 20:47
2013년 7월 1일 2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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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시트콩 로얄빌라' 제공
방송인 오초희가 글래머 귀신으로 깜짝 변신했다.
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시트콩 로얄빌라' 제작진은 화제의 코너 '귀신이 산다'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신으로 분장한 오초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초희는 흰색 시스루 상의에 강렬한 빨간색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시트콩 로얄빌라'는 로얄빌라에 입주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코미디로 시트콤과 콩트를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오초희는 극 속의 코너 '귀신이 산다'에서 섹시한 귀신으로 분해 청년백수 샤이니 온유, 이병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시트콩 로얄빌라' 제작 관계자는 "오초희가 섹시한 귀신 역을 잘 소화하고 있다"며 "특유의 섹시미로 이병진과 온유를 오가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초희 귀신 분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초희 귀신 분장, 귀신이 저렇게 섹시하다니", "오초희 같은 글래머 귀신이라면 무조건 환영", "오초희 귀신 분장, 몸매 예술이다", "오초희 귀신 분장, 귀신이 저렇게 예쁘기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트콩 로얄빌라'는 오는 1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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