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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아이라인, 공포영화 보는데 ‘깜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3 10:21
2013년 6월 13일 10시 21분
입력
2013-06-12 21:46
2013년 6월 12일 2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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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리수 아이라인/미니홈피
하리수
방송인 하리수가 짙은 아이라인과 금발 단발머리로 극장에 나타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리수는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공포영화 '닥터'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하리수는 남편 미키정과 함께 영화를 보러 왔다.
하리수는 상하의 검은색 옷을 입고 아이라인으로 눈을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여기에 붉은 테의 선글라스와 붉은 줄무늬 하이힐, 붉은 파우치로 포인트를 살렸다.
최근 하리수는 뮤지컬 '드랙퀸'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닥터'는 가수 겸 배우 김창완이 사이코패스 성형외과 의사로 분해 부인의 외도를 목격한 뒤 잔인한 복수를 계획한다는 내용을 그렸다. 20일 개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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