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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핫팬츠 클라라 “SNL 행복한 추억 감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9 14:53
2013년 6월 9일 14시 53분
입력
2013-06-09 14:51
2013년 6월 9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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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tvN 'SNL 코리아' 출연 소감을 밝혔다.
클라라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SNL 식구들 벌써 그립네요. 클라라를 크루처럼 챙겨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주 보고 싶어요.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출연소감 글을 올렸다.
클라라는 "선물까지 준비해주신 선배님께 정말 감동 받았어요"라며 크루 권혁수, 이상훈과 함께 한 인증샷도 덧붙였다. 사진에서 클라라는 노랑색 재킷에 황금빛 핫팬츠 차림으로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클라라는 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의 '사랑을 훔치다'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클라라는 얼마전 엄청난 화제로 떠올랐던 섹시 시구 차림으로 등장, 함께 출연한 '섹시퀸' 아이비에 뒤지지 않는 원초적 섹시를 선보였다.
클라라 SNL 코리아 출연 소감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SNL 출연 소감, 몸매만큼 맘도 예쁘네", "클라라 SNL 출연 소감, 섹시한만큼 속도 깊구나", "클라라 SNL 출연 소감, 감사한 마음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클라라
#아이비
#SNL 코리아
#사랑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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