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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보폭이 빨라지는 까닭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1 12:05
2013년 5월 31일 12시 05분
입력
2013-05-31 11:38
2013년 5월 31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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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아닷컴DB
세계를 향한 배우 이병헌의 보폭이 여전히 빠르다.
3월 말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지.아이.조2’를 한국과 미국 관객에게 내놓았던 이병헌은 휴식 없이 또 다른 할리우드 영화 ‘레드2’로 분주한 행보를 걷고 있다.
이병헌은 최근 미국에서 브루스 윌리스, 앤서니 홉킨스 등과 ‘레드2’ 후반작업을 마치고 돌아와 일본으로 향했다.
‘지 아이 조2’의 일본 개봉이 6월8일로 확정되면서 현지에서 영화를 알리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펼쳤다. 이미 입국 공항에서부터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2010년 개봉한 ‘지.아이.조’ 1편이 일본에서 흥행에 성공한 데에는 ‘뵨사마’로 불리는 한류스타 이병헌의 티켓파워가 큰 영향을 미쳐 이번 성과에도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미국 배급사인 파라마운트픽쳐스는 2편 개봉을 앞두고 이병헌에게 높은 기대를 걸고 있다.
이후에도 이병헌에게 휴식은 없다.
7월 전 세계 동시 개봉하는 ‘레드2’의 월드 프리미어에 동참해 미국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를 찾는다.
‘레드2’는 캐서린 제타존스, 존 말코비치 등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온 인기 시리즈다. 이병헌은 아시아 배우로는 유일하게 출연했다.
이병헌은 7월까지 예정된 빠듯한 일정 탓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연인 이민정과의 결혼 등 개인적인 계획을 잡기가 쉽지 않은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병헌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일단 7월까지는 소화해야 할 일정이 빼곡하게 잡혀 있다”며 “결혼 계획도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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