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백보람 비키니 인증샷, 눈에 띄는 볼륨 몸매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30 17:10
2013년 4월 30일 17시 10분
입력
2013-04-30 15:24
2013년 4월 30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우먼 백보람이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
백보람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괌 인증샷! 고등학교 잡지 모델 시절부터 지금 쇼핑몰까지 약 15년을 난 계절을 남들보다 빨리.. 꺅 여름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백보람은 주황색 하트 모양 선글라스와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사진을 찍었다. 백보람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보람 살 많이 빠진 것 같다", "백보람 몸매 진짜 좋다", "백보람 비키니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보람은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3'에 개그우먼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 김숙, 가수 황보 등과 함께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횡설수설/장택동]좋은 판사, 나쁜 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