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희준, 승승장구 토니안에게 “배신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30 14:56
2013년 4월 30일 14시 56분
입력
2013-04-30 14:45
2013년 4월 30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HOT 출신 가수 토니안(36)이 16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열애 중인데 이어 교복사업에서 큰 돈을 번 사실이 알려져 부러움을 사고 있다.
과거 HOT에서 함께 활동했던 문희준(36)은 승승장구하는 토니안에게 '배신자'라고 눈을 흘겼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의 '20세기 미소년' 녹화에는 아이돌 출신 가수 토니안, 문희준, 은지원, 데니안이 출연해 수입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토니안은 "HOT 활동 당시에 저작권료만 800만 원 정도 벌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문희준도 당시 저작권 수입을 공개했는데 토니안과는 차이가 컸다.
문희준은 "(HOT로) 2~3개월 활동했던 5집 타이틀곡 저작권료로 1억 원을 벌었다"고 고백해 토니안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토니안은 현재 사업이 잘되면서 돈을 많이 벌었다고 자랑했다.
토니안은 "사실 나는 사업을 해서 제일 많이 벌었다"면서 "교복사업의 수입이 가장 컸다. HOT 활동 때 전체 수입의 4~5배 정도 벌었다"고 밝혔다. 이에 문희준은 부러운 듯 "배신자"라며 "돈을 나누자"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이들이 출연하는 '20세기 미소년'은 3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토니안은 최근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와 16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소식에 네티즌들은 "토니안 교복사업이 잘 되는구나", "역시 '토사장'이다", "돈도 잘 벌고 애인도 예쁘고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원화 실질가치, 6개월 연속 하락하다 지난달 반등
이스라엘 정보당국 “중동 미군, 이란 4~5일 집중공격 가능 수준”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