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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레나 팬클럽 회장, “인형같은 외모에 반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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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9 10:05
2013년 4월 19일 10시 05분
입력
2013-04-19 09:59
2013년 4월 19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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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레나 팬클럽 회장이 처음 팬이 된 계기를 밝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데뷔 47년차 가수 김세레나가 나왔다. 이날 방송에는 지방 행사를 위해 내려가는 김세레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데 운전을 자청한 사람이 다름아닌 김세레나 팬클럽 회장이었다.
김세레나 팬클럽 회장 편정원 씨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팬이었다”면서 “제가 어렸을때는 김세레나 씨가 활동을 많이해 방송에도 많이 나왔는데 요즘은 자주 못봐 아쉽다”고 밝혔다.
또 “당시 인형같은 외모에 반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같은 소식에 김세레나를 알고 있는 네티즌들은 “당시 요즘 걸그룹 못지 않았다”, “외모로는 가히 최고”, “멋있고 세련미가 훨씬 더 있었다” 등의 반응을 내보이며 회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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