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예빈, 노출 진화 어디까지? ‘지상파서 19금 정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1 10:05
2013년 4월 11일 10시 05분
입력
2013-04-11 09:47
2013년 4월 11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예빈 노출 진화’
강예빈, 노출 진화 어디까지? ‘지상파서 19금 정점!’
방송인 강예빈의 ‘노출 진화’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예빈의 노출 진화’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상파와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한 강예빈의 모습과 그녀의 셀카 사진을 비교한 것이다.
사진 속 강예빈은 아찔한 볼륨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셀카에서 지상파로 넘어 갈수록 노출 수위가 높아져 눈길을 끈다. 또 가슴이 파인 의상을 주로 착용에 노출 수위를 한층 높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예빈 노출의 완결판은 스타화보!”, “강예빈 지상파에서 더 화끈하네”, “강예빈 매력녀!”, “강예빈 노출 대박!”, “강예빈 갑작스런 노출에 조금 민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한국인 1호 UFC 옥타곤걸로 주목을 받으며, 방송계는 물론 광고계에서 러브콜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사진출처|‘강예빈 노출 진화’ 방송캡처·강예빈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8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9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10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8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9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10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포항서 패러글라이딩하던 70대, 전선 충돌 후 추락…심정지 상태 이송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