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 vs ‘구가의 서’ 이연희, 비주얼 초박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9 11:00
2013년 4월 9일 11시 00분
입력
2013-04-09 10:49
2013년 4월 9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구가의 서 이연희’
‘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 vs ‘구가의 서’ 이연희, 비주얼 초박빙!
‘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와 ‘구가의 서’ 이연희의 한복 비주얼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태희 vs 이연희 한복 비주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 중인 배우 김태희와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 특별 출연한 이연희의 모습을 캡처, 비교한 것이다.
사진 속 김태희와 이연희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태희는 기존 사극에서 그려졌던 장희빈의 캐릭터와 달리 조선시대 의복을 만들던 장옥정으로 분해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이연희는 멸문지화를 당한 윤서화 역으로 분해 관기가 될 뻔한 기구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봉착하는 역할 완벽히 소화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의 압승”, “‘구가의 서’ 이연희는 저렇게 입혀도 예쁘네”, “김태희 이연희 비주얼 대박!”, “뭘 입혀도 예쁜 김태희 이연희”, “어쩜 저리 예쁜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구가의 서 이연희’ MBC·SB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팡 로저스 대표 경찰 3차 요구만에 출석… 기자들 질문엔 묵묵부답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