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가수 현미 “용돈 안주는 며느리, 섭섭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7 16:55
2013년 1월 17일 16시 55분
입력
2013-01-17 16:52
2013년 1월 17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현미. 사진제공|채널A
가수 현미가 둘째 며느리인 가수 원준희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털어놨다.
17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토크쇼 '웰컴 투 시월드'는 '친정엄마'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가수 현미는 "며느리가 둘 다 미국에서 살고 있는데 나는 며느리를 딸같이 생각한다"고 말했다.
MC 정찬우가 "현미 씨의 둘째 며느리인 가수 원준희 씨는 어떤 며느리냐"고 묻자 현미는 "처음에 시집온다고 했을 때 젊고 인기도 많은 가수가 다 포기하고 결혼한다고 해서 안타깝고 고마웠다"고 밝혔다.
하지만 "내가 허리 부상으로 1년간 활동을 쉰 적이 있었는데 아들이고 며느리고 한 명도 용돈을 보내지 않아 너무 섭섭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현미는 "내가 경제활동을 했던 사람이라 용돈이 필요 없을 것이라 생각했겠지만 액수가 아니라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부족한 것 같아 섭섭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준희는 1988년 ‘사랑은 유리같은 것’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가요계 요정으로 통하기도 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현미 외에도 전원주, 윤영미, 김지선 등이 출연해 ‘친정엄마’와의 따뜻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월 17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성근 “무거운 짐으로 남았던 음주운전…큰 잘못 사과드리는 게 도리” 자필편지
“서학개미 유턴을”… 고위험 ETF 도입 등도 추진
김병주-홍범준 기부 면피용 논란… 해외선 ‘물의 인물’ 예우 박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