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무이자 할부 가능한 카드로 갈아타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3-01-10 03:00
2013년 1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부 조모 씨(44)는 최근 대형마트에서 장을 본 뒤 신용카드로 3개월 무이자 할부 결제를 요청했다가 거절당했다. 해당 카드의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중단됐기 때문이었다.
조 씨처럼 신용카드 할부 서비스가 중단돼 낭패를 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카드 종류에 따라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계속 제공되는 경우도 많다.
9일 신용카드 업계는 “카드 종류에 따라 모든 가맹점 또는 일부 업종에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지속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드업계는 우선 본인의 카드에 무이자 할부 기능이 있는지를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그런 기능이 없다면 무이자 할부를 받을 수 있는 카드로 교체하면 된다.
카드사 관계자는 “무이자 할부 결제가 되는 카드를 갖고 있는데도 모든 카드에서 무이자 할부가 안 되는 줄 알고 항의 전화를 하는 고객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신한카드의 ‘심플카드’는 모든 가맹점에서 2, 3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삼성카드4, 현대카드ZERO, 하나SK빅팟카드 등도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적용된다.
일부 업종에만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도 있다. 신한카드의 ‘LOVE카드’와 ‘하이포인트카드’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무이자 할부 결제가 된다.
카드사들이 실시하는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등이 무이자 할부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한우신 기자 hanwshin@donga.com
#무이자
#카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클볼을 아시나요?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호텔 커피머신으로 속옷 삶아라” 영상 올린 여성 뭇매
민주당, 송영길 복당 의결…정청래 “李정부 성공에 큰 역할 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