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택시, 대중교통 수단으로 사실상 인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12-31 14:30
2012년 12월 31일 14시 30분
입력
2012-12-31 14:18
2012년 12월 31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야가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사실상 인정하면서 버스업계와의 갈등이 불가피해졌다.
31일 여·야는 이 같은 내용을 구체화하는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 촉진법 개정안’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택시법은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이다.
여·야는 지난달 22일 버스업계가 택시법에 강하게 반발하며 ‘전면파업’을 내걸자 본회의 상정을 보류한 바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노선을 정하지 아니하고 일정한 사업구역 안에서 여객을 운송하는 데 이용되는 것’으로 범위를 확대해 택시를 포함시켰다.
또 택시정류장과 택시차고지도 버스정류장, 버스차고지와 마찬가지로 대중교통 수단 운행에 필요한 시설로 분류됐다.
택시법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택시가 현재 버스와 철도에만 제공되는 각종 재정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핫포토] 치어리더 섹시 안무에 ‘男心 흔들’
▶
[화보] 늘씬한 몸매! ‘미녀 산타’가 나타났다
▶
2013년, 세계가 주목할 10대의 신차…1위는?
▶
지드래곤 핑크머리, ‘안 어울리는 게 뭐야?’
▶
생각 없이 던진 샤프…‘샤프가 어떻게 저런 곳에!’
▶
‘가슴 전시회’로 변질, 중국오토쇼 나체 여성 북적…
▶
“어떤車 살까?” 캠리vs알티마vs어코드 비교하니…
▶
닛산 ‘올 뉴 JX’…성능은 맘에 드는데 연비가 부담
▶
45년 전 책 도둑, 경찰서에 50만원 봉투 남기고…
▶
갓 태어난 북극곰 “참을 수 없는 귀여움…인형 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주인 시신’ 지킨 핏불
“아니 그걸 왜 보내!”…AI 문자 오발송 막으려면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