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먹다 남은 반찬을…먹거리 X파일이 밝히는 ‘재활용 비빔밥’
채널A
업데이트
2012-12-29 00:50
2012년 12월 29일 00시 50분
입력
2012-12-28 22:37
2012년 12월 28일 22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먹다 남긴 음식,
먹을 수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가 먹는 비빔밥에,
이런 재활용 나물반찬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김민지 기자입니다.
▶
[채널A 영상]
먹다 남은 밥에 반찬까지…‘재활용 비빔밥’
[리포트]
서울의 한 비빔밥 가게.
종업원이 남은 반찬들을 그릇째 쌓아 주방으로 옮깁니다.
주방에서 반찬통으로 다시 옮겨담는 종업원.
심지어 방금 손님 상에서 들고 나온 남은 반찬을
그 자리에서 손으로 집어 새 비빔밥 위에 올리기도 합니다.
반찬 뿐 아니라 남은 밥도 재사용이 의심됩니다.
[싱크] 식당 종업원
(밥 남은 건 어떻게 해요?) "저기에 냅둬."
남은 밥을 따로 보관하는 온장고가 보이고
주방 안에서 담배까지 피우는 비 위생적인 상황.
비빔밥의 고장, 전주의 일부 식당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남은 반찬 그릇을 주방으로 가져가,
반찬통에 다시 담습니다.
[싱크] 식당 주인
"이 일하시는 분이 이날 처음 오셨다니까요?"
(재사용된 반찬으로 만들어진 게 맞네요?)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주인도 입을 다뭅니다.
얼마 전 먹거리 X파일에서 고발한 한정식 재탕의 실태.
6개월 뒤 다시 찾아가 봐도, 반찬 재탕은 여전합니다.
[싱크] 식당 주인
"밥 값 이제 만원 씩 올려야 돼. 남는 것이 없으니까."
(재사용 안하면요?) "그렇지"
재활용 반찬과, 값싼 저질 참기름.
나물 원산지와 조미료 여부까지 속이는 비빔밥 가게들.
잠시 후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에서 방송됩니다.
채널A뉴스 김민지입니다.
#비빔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민단체,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하자…金총리 “처벌 원치 않아”
주택 침입해 남녀 찌르고 도주한 30대 남성, 투신 사망
열쇠공 불러 남의 집 문열다 들통…집주인 “누구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