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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아나 출신’ 신영일 “프리선언 후 돈 쌓이는 속도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2 14:55
2012년 12월 12일 14시 55분
입력
2012-12-12 14:49
2012년 12월 12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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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아나 출신’ 신영일 “프리선언후 돈 쌓이는 속도 달라”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영일이 프리랜서 선언 후 달라진 수입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신영일은 12월 1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프리랜서 선언을 했던 이유를 밝히며 프리선언 후 달라진 수입에 대해서도 공개한 것.
신영일은 “KBS 입사 후 11년이 됐었다. 그 정도면 차장 급인데 차장을 달아도 아래 후배들은 자꾸 커서 올라오더라. 이에 밀려서 프리랜서 선언했다”고 프리랜서로 선언했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신영일은 “프리랜서 선언을 하니 통장에 돈이 쌓이는 속도가 달라졌다”고 현직과 프리랜서 수입의 차이를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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