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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여자 투시 쉽다”, 섹시의상 V걸에 시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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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15:00
2012년 12월 3일 15시 00분
입력
2012-12-03 14:31
2012년 12월 3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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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tvN ‘세얼간이’ 방송 캡처
‘허경영, 투시력 자랑 “여자 투시는 쉬운데…”’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가 투시력을 자랑했다.
허경영은 2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실시간 리얼 버라이어티 ‘일요일N tvN-세얼간이’ 에서 망원경을 들고 마당에 등장, 투시하듯 이수근과 김종민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이수근이 “V걸이 옷을 너무 얇게 입었는데 V걸도 투시가 가능한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허경영은 “사람은 금방 한다. 여자 투시는 잘한다”면서 “여자 투시는 쉬워도 달걀 투시는 좀 어렵다”고 은지원과의 날달걀 룰렛 대결을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대결이 시작되자 허경영은 은지원을 가볍게 이겼다. 순위를 정하는 가위바위보에서는 은지원에 패했지만, 본 게임인 룰렛에서는 여유있게 은지원을 따돌렸다.
대결을 본 이수근과 전현무는 “재밌게 하자면 총재님이 져줄 수 있지만, 일부러 져줄 수 없지 않느냐”고 능청스럽게 물었고, 허경영도 이에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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