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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탑스 일군, 소집 해제 후 스틸피엠 피처링으로 활동제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8 14:27
2012년 11월 28일 14시 27분
입력
2012-11-28 14:25
2012년 11월 28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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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리탑스(Tritops)의 일군이 돌아왔다.
트리탑스의 멤버 일군이 소집해제 후 랩퍼 스틸피엠(Still PM)의 디지털싱글앨범 '캐나다걸 (Canada Girl)'의 피처링으로 첫 공식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8일 24개월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한 일군은 평소 친분이 있던 스틸피엠의 새앨범 '캐나다걸'(Canada Girl)의 피처링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일군은 트리탑스의 전신이었던 아이더트리탑스의 원년 멤버로 2009년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 하였으나 나머지 두 멤버의 현 소속사인 제이에스프라임과의 새로 계약하며 팀에 합류했다.
일군이 피처링한 스틸피엠의 신곡 '캐나다걸'은 크리스피크런치의 '멘붕타임'을 만든 작곡가 진대호의 작품이다. 이는 밝은 어쿠스틱 사운드의 사랑에 빠진 사람의 유학을 말리는 주제의 귀여운 랩을 담았다.
소속사 제이에스프라임은 "그동안 트리탑스가 세명의 멤버로 활동을 하여 많은 분들이 멤버가 3명으로 알고 계신다. 일군의 공익근무로 불가피하게 세명의 멤버만 활동을 하였다. 앞으로의 모든 활동은 4명 모두가 함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일군이 피처링한 스틸피엠의 '캐나다걸'은 오늘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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